머니셈 소개
머니셈은 월급·세금·부동산·대출처럼 “결국 숫자 하나로 답이 나오는” 질문을 직접 계산해주는 사이트입니다. 2026년 8월에 문을 열었고, 현재 계산기 157종과 해설 기사 9편을 운영합니다. 회원가입도, 앱 설치도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씁니다.
입력값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연봉, 대출 원금, 보유 주택 가격 같은 민감한 숫자를 다루는 사이트입니다. 그래서 모든 계산은 이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입력값이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는 경로는 없고, 계산 로직은 페이지를 열 때 함께 내려받는 자바스크립트에 들어 있습니다. 창을 닫으면 입력한 값도 함께 사라집니다.
계산 근거
세율과 요율은 추정하거나 다른 사이트에서 베껴오지 않고, 아래 1차 자료를 직접 확인해 반영합니다. 각 계산기 페이지에는 그 계산기가 쓰는 기준(요율, 공제 한도, 적용 연도)을 본문에 적어두었습니다.
-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연봉 실수령액·연말정산·원천징수 계산의 소득세 기준
-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 요율과 상·하한액
- 기획재정부 세제개편안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소득세법·종부세법 등 세율과 공제 한도의 원문 확인
- 한국전력공사 전기요금표
주택용 저압·고압 기본요금과 누진 구간 단가
- 행정안전부 지방세법 (자동차세)
배기량별 cc당 세액과 차령별 경감률
- 고용노동부 최저임금 고시
최저임금·주휴수당·통상임금 계산의 기준 시급
갱신 원칙
세법과 요율은 해마다 바뀝니다. 머니셈은 다음 시점에 해당 계산기를 다시 확인하고 본문의 기준 연도 표기까지 함께 고칩니다.
- 매년 1월: 4대보험 요율,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최저임금 적용
- 세제개편안 발표·국회 통과 시점: 소득세·종부세·양도세 등 관련 계산기
- 한전 요금 개편 고시일: 전기요금 계산기와 관련 기사
- 확정되지 않은 개편안은 확정된 수치와 섞지 않고, 잠정치라는 점을 본문에 명시합니다 (예: 2027 연봉 실수령액 표)
한계
모든 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세액과 보험료는 개인별 공제 항목, 부양가족, 감면 요건, 지자체 조례에 따라 달라집니다. 신고·납부처럼 법적 효력이 필요한 계산은 국세청 홈택스, 위택스,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등 공식 기관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머니셈은 특정 금융상품 가입이나 투자를 권유하지 않으며, 계산 결과에 따른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운영과 수익
사이트 운영비는 광고와 제휴 수수료로 충당합니다. 광고는 콘텐츠와 구분되도록 표시하고, 제휴 링크가 포함된 페이지에는 그 사실을 함께 밝힙니다. 광고주가 계산 결과나 기사 내용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오류 신고
계산이 잘못됐거나 기준이 옛날 것이라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고치고, 어느 부분을 왜 바꿨는지 해당 페이지에 남깁니다. 문의하기에서 연락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 페이지는 이렇게 구성됩니다
모든 계산기 페이지는 같은 순서를 따릅니다. 맨 위에 계산기, 그 아래에 해당 주제의 핵심 규칙과 2026년 기준 수치, 실제 금액을 넣은 계산 예시 표, 자주 틀리는 지점과 실무에서 부딪히는 문제, 마지막에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본문에 나오는 금액은 전부 계산기와 같은 공식으로 직접 계산한 값이고, 다른 사이트의 수치를 옮겨 적지 않습니다.
예시 금액은 월급 300만원, 연봉 5,000만원, 집값 7억원처럼 통계상 중간값에 가까운 숫자를 주로 씁니다. 평균이 아니라 중위에 맞춘 이유는, 평균은 소수의 고액 사례에 끌려 올라가 대부분의 독자에게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본인 조건은 계산기에 직접 넣어 확인하시면 됩니다.
다루지 않는 것
- 특정 금융상품·종목·부동산의 추천이나 매수·매도 의견
- 개별 사안의 세액 확정, 신고 대리, 법률 자문
- 확정되지 않은 정책을 확정된 것처럼 적용한 계산 (잠정치는 반드시 표시)
- 검증할 수 없는 출처의 수치
계산 결과가 실제 고지서·명세서와 다르다면, 그 차이가 어디서 왔는지(공제 항목, 적용 연도, 지자체 조례 등)를 본문의 “자주 틀리는 지점”에서 먼저 확인해보시고, 그래도 설명되지 않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