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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때 샀다면 계산기

2010년에 삼성전자·비트코인·금·서울아파트에 1,000만원을 넣었다면 지금 얼마일까? 과거로 돌아가는 투자 타임머신.

언제로 돌아갈까요?

2015년에 1,000만원비트코인에 넣었다면

28억 4,411만원

+28,341% (284.4배)

비트코인... 인생이 바뀌는 수익률입니다. 지금이라도 타임머신을 찾아보세요.

자산현재 가치수익률
1 비트코인28억 4,411만원+28,341%
2📱 삼성전자1억 169만원+917%
3🥇 4,651만원+365%
4📈 코스피 지수3,575만원+258%
5🏙️ 강남 아파트2,600만원+160%
6🏠 서울 아파트2,448만원+145%
7🏦 은행 예금1,312만원+31%

각 자산의 과거 가격은 공개 시세를 바탕으로 한 근사치이며, 실제 매매가·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2026년 8월 시세 기준(삼성전자 270,500원, 금 1g 20만원, 서울 아파트 평균 12억원). 과거 수익률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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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의 자산 성적표

2010년에 1,000만원을 들고 있었다면 어디에 넣는 게 최선이었을까요? 결과만 보면 답은 명확하지만, 그때는 아무도 몰랐다는 것이 투자의 본질입니다. 삼성전자는 액면분할을 감안하면 16년간 16배 넘게 올랐고, 금은 최근 2년 사이에만 두 배가 됐습니다. 반대로 같은 기간 은행 예금은 원금의 1.5배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물가 상승을 감안하면 사실상 제자리인 셈입니다.

타임머신이 알려주는 진짜 교훈

수익률 1등을 확인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변동성의 크기입니다. 비트코인은 구간에 따라 10배가 되기도, 반토막이 나기도 했습니다. 2022년 초에 산 사람과 2020년에 산 사람의 결과가 완전히 다르죠. 그래서 실전에서는 한 번에 몰아넣는 대신 적립식으로 시간을 분산하고, 자산을 나눠 담는 것이 표준 해법입니다. 복리 계산기로 매달 꾸준히 넣는 시나리오를 돌려보면, 타이밍보다 기간이 더 큰 변수라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격 데이터는 어디서 가져왔나요?

공개된 시장 시세를 바탕으로 한 근사치입니다. 주식은 액면분할을 반영한 수정주가, 부동산은 평균 매매가, 금은 국내 1g 시세 기준이며 거래 수수료와 세금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왜 예금 수익률이 이렇게 낮나요?

연 2.5% 복리를 가정했습니다. 16년을 넣어도 약 1.5배인데, 같은 기간 물가와 집값 상승을 감안하면 구매력은 오히려 줄어든 구간도 있습니다.

지금 사면 늦은 걸까요?

이 계산기는 과거를 보여줄 뿐 미래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과거 수익률이 높았던 자산이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보장은 없으며, 분산과 장기 투자가 통계적으로 안전한 접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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