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공식
중도상환수수료는 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여기간 ÷ 부과기간)으로, 잔여기간에 비례해 줄어들다가 통상 대출 후 3년이 지나면 면제됩니다. 2025년부터 실비 기준으로 개편되어 주택담보대출은 0.6~0.7%, 신용대출은 0.4% 수준으로 기존의 절반 이하로 내려갔습니다.
갈아타기 판단법
대환(갈아타기)으로 아끼는 이자가 수수료보다 크면 갈아타는 것이 맞습니다. 대략 금리 차이(%) × 잔여 대출액 × 잔여 기간과 수수료를 비교하면 됩니다. 온라인 대환대출 인프라(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 등)에서 수수료와 우대금리까지 반영한 비교가 가능하니 3년이 지나지 않았더라도 계산해볼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