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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전기요금 계산기

에어컨 소비전력과 하루 사용 시간으로 한 달 전기요금 증가분을 누진 단가 범위로 계산합니다.

에어컨 방식

한 달 에어컨 전기요금 (추가분)

예상 추가 요금약 56,366~80,714원
월 사용량263kWh
적용 단가 범위214.6~307.3원/kWh

하계 누진 2~3단계 전력량요금 기준이며 기존 사용량에 따라 실제 단가가 정해집니다. 부가세·전력기금(약 14%)은 별도입니다. 인버터는 설정 온도 도달 후 출력이 떨어져 실사용률 60%로 계산했습니다.

인버터 에어컨은 계속 켜두는 게 유리합니다

인버터 에어컨은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출력을 크게 낮춰 유지 운전을 합니다. 전기를 가장 많이 먹는 구간은 처음 실내 온도를 끌어내리는 초반 20~30분이라, 덥다고 껐다 켰다를 반복하면 오히려 요금이 늘어납니다. 외출이 2시간 이내라면 켜두는 쪽이 경제적이라는 것이 정설입니다. 26도 설정 + 선풍기 조합은 체감온도를 2도가량 낮춰 가장 효율적입니다.

여름엔 누진 구간이 완화됩니다

7~8월 하계에는 누진 구간이 완화되어(1단계 300kWh, 2단계 450kWh까지) 같은 사용량이면 다른 달보다 단가가 낮게 적용됩니다. 그래도 에어컨으로 월 300kWh를 추가로 쓰면 3단계 단가(307원/kWh)가 적용되는 부분이 생겨 요금이 가파르게 오릅니다. 우리 집 전체 요금은 전기요금 계산기에서, 다른 가전은 가전제품 전기요금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제습 모드가 냉방보다 전기를 덜 쓰나요?

큰 차이가 없습니다. 제습도 냉방 사이클로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전기 절약의 핵심은 모드가 아니라 설정 온도(26도 안팎)와 필터 청소, 실외기 통풍입니다.

우리 집 에어컨 소비전력은 어디서 보나요?

실내기 측면·실외기 라벨의 '정격 냉방 소비전력'을 확인하세요. 에너지소비효율 라벨의 월간 소비전력량(kWh)이 있다면 그 값에 단가를 곱하는 게 더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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