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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적금 계산기

매달 적금을 새로 가입하는 풍차돌리기 저축법의 1년 뒤 만기 구조와 총 이자를 계산합니다.

풍차돌리기 1바퀴 (24개월) 결과

13개월차부터 매월 만기 수령 (세전)1,222,750원
총 납입 원금7,800,000원
총 이자 (세전)273,000원
총 이자 (세후 15.4%)230,958원
12개월차 최대 월 부담1,200,000원

납입 부담이 매달 100,000원씩 늘어나 12개월차에 최대가 됩니다. 이후 만기 수령분을 재예치하면 부담 없이 굴러갑니다.

풍차돌리기의 구조

매달 12개월 만기 적금을 하나씩 새로 가입하는 저축법입니다. 1년 뒤부터는 매달 적금 하나가 만기되어 원금과 이자가 돌아오고, 그 돈으로 다시 적금을 들면 바퀴가 계속 굴러갑니다. 매달 만기가 돌아오는 현금흐름 덕분에 급한 돈이 생겨도 전체를 해지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단점과 현실적인 대안

납입 부담이 매달 계단식으로 늘어(12개월차에는 첫 달의 12배) 중도 포기가 많고, 적금 12개를 관리하는 번거로움도 있습니다. 요즘은 파킹통장에 모으다가 목돈이 되면 정기예금으로 옮기는 조합이 이자 효율은 비슷하면서 관리가 쉬운 대안으로 꼽힙니다. 다만 강제 저축 장치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풍차돌리기의 심리적 효과가 여전히 유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금 풍차돌리기는 뭐가 다른가요?

매달 목돈으로 12개월 정기예금을 새로 가입하는 방식입니다. 이미 목돈이 있는 사람이 금리 변동에 대응하며 매달 만기를 만드는 용도로, 적금형보다 이자가 큽니다.

선납이연이란 무엇인가요?

적금 납입 일정을 앞당기거나(선납) 늦춰서(이연) 목돈을 예금처럼 굴리는 기법입니다. 규정상 허용되는 은행이 있지만 계산이 복잡해 이자 구조를 이해한 뒤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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