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가입은 끝났고, 기존 가입자는 그대로입니다
청년도약계좌는 비과세 특례가 2025년 12월 31일로 일몰되면서 신규 가입이 종료됐습니다. 이미 가입한 사람은 만기까지 정부기여금과 이자소득 비과세를 그대로 받습니다. 이 계산기는 남은 기간을 채웠을 때 손에 쥐는 금액을 확인하는 용도입니다.
정부기여금은 소득에 따라 다릅니다
| 총급여 | 지급한도 | 매칭비율 | 월 최대 기여금 |
|---|---|---|---|
| 2,400만원 이하 | 40만원 | 6.0% | 33,000원 |
| 3,600만원 이하 | 50만원 | 4.6% | 29,000원 |
| 4,800만원 이하 | 60만원 | 3.7% | 25,200원 |
| 6,000만원 이하 | 70만원 | 3.0% | 21,000원 |
| 7,500만원 이하 | — | — | 비과세만 |
2025년 1월부터 지급한도를 넘는 납입액에도 월 70만원까지 3%가 추가로 매칭됩니다. 총급여 2,400만원 이하가 월 70만원을 꽉 채우면 40만원×6% + 30만원×3% = 월 3만 3천원을 받습니다.
중도해지하면 얼마나 손해인가
3년 이상 유지한 뒤 해지하면 비과세가 유지되고 정부기여금도 60% 수준으로 받습니다. 3년을 못 채우면 기여금이 사라지고 이자에 15.4% 세금이 붙습니다.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면 해지보다 부분인출(2년 이상 유지 시 납입원금의 40%까지)이나 예금담보대출을 먼저 알아보세요.
후속 상품 청년미래적금
2026년부터는 3년 만기, 월 최대 50만원 납입, 정부기여금 6~12% 매칭 구조의 청년미래적금이 운영됩니다. 중소기업에 새로 취업한 청년은 12% 우대형이 적용됩니다. 도약계좌를 3년 이상 유지했거나 만기가 얼마 안 남았다면 갈아타기보다 끝까지 가져가는 편이 대체로 유리합니다.
일반 적금과 비교하려면 적금 계산기를, 목돈을 굴릴 때 세금까지 보려면 ISA 계좌 계산기를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