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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4대보험 요율 계산기

국민연금이 10%로 오르는 2027년, 내 월급에서 4대보험이 얼마나 더 빠지는지 2026년과 비교합니다.

국민연금은 연금개혁에 따라 2026년 9.5%에서 2027년 10%로 오릅니다(근로자 부담 4.75% → 5%). 건강보험·고용보험 요율은 아직 확정 전이라 2026년 값을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2026년 vs 2027년 공제액

월 공제 증가액+8,750원
연간 증가액+105,000원
2026년 4대보험 합계340,108원
2027년 4대보험 합계348,858원
┗ 국민연금 (4.75% → 5%)166,250 → 175,000원
┗ 건강보험 (3.595%)125,825원
┗ 장기요양 (건보료의 13.14%)16,533원
┗ 고용보험 (0.9%)3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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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에 확정된 건 국민연금뿐입니다

보험2026년2027년근로자 부담
국민연금9.5%10%절반 (5%)
건강보험7.19%미정절반 (3.595%)
장기요양건보료의 13.14%미정절반
고용보험1.8%미정0.9%

건강보험료율은 매년 8~9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다음 해 요율을 결정합니다. 고용보험도 연말에 확정됩니다. 이 페이지의 계산기는 확정되지 않은 항목에 2026년 요율을 그대로 적용하므로, 실제 2027년 공제액은 이보다 조금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민연금은 왜 오르나

2025년 통과된 연금개혁으로 보험료율이 9%에서 13%까지 단계적으로 인상됩니다. 2026년부터 매년 0.5%p씩 올라 2026년 9.5%, 2027년 10%, 2028년 10.5% 순으로 갑니다. 근로자와 회사가 절반씩 부담하므로 개인 부담은 매년 0.25%p씩 늘어납니다.

월급 350만원이면 2027년에 월 8,750원, 연 10만 5천원을 더 냅니다. 상한선이 있어서 기준소득월액 659만원을 넘는 고소득자는 인상 영향이 상한에서 멈춥니다.

더 내는 만큼 더 받나

이번 개혁에서는 소득대체율도 40%에서 43%로 함께 올랐습니다. 보험료를 더 내는 대신 나중에 받는 연금액도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다만 인상 시점은 지금이고 수령은 수십 년 뒤라 체감 차이가 큽니다.

연봉별로 실제 공제액이 얼마인지는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항목별 상세는 4대보험 계산기, 나중에 받을 연금액은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2027년 건강보험료율은 언제 발표되나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가 보통 8~9월에 다음 해 요율을 의결합니다. 2026년 요율 7.19%도 2025년 하반기에 결정됐습니다.

국민연금 인상은 언제까지 계속되나요?

2026년 9.5%를 시작으로 매년 0.5%p씩 올라 13%에 도달하면 멈춥니다. 2033년경 13%가 되는 일정입니다.

회사도 같이 더 내나요?

네.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은 근로자와 사업주가 정확히 절반씩 부담합니다. 고용보험은 실업급여분만 절반씩 나누고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사업분은 사업주가 전액 부담합니다.

프리랜서나 지역가입자도 오르나요?

국민연금 지역가입자는 요율 전액을 본인이 부담하므로 인상 폭이 두 배로 체감됩니다. 2027년에는 소득의 10%를 혼자 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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