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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인상률 계산기

현재 연봉과 인상 후 연봉으로 인상률을 계산하고, 세후 월 실수령액이 실제로 얼마나 늘어나는지 확인합니다.

인상률과 실수령 변화

연봉 인상률6.67%
연 인상액3,000,000원
세후 월 실수령 증가액193,534원
인상 전 월 실수령3,233,171원
인상 후 월 실수령3,426,705원

실수령 기준: 본인 1인, 월 비과세 20만원, 2026년 4대보험·소득세 요율 적용 추정치.

인상률의 착시

연봉이 300만원 오르면 월 25만원이 아니라 실제로는 세후 17만~19만원수준이 늘어납니다. 인상분에는 한계세율 구간의 소득세와 4대보험이 그대로 붙기 때문입니다. 연봉 구간이 높을수록 인상분의 실수령 비율은 더 낮아지므로, 연봉 협상 때는 세전 금액과 함께 세후 증가분을 확인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실질 인상은 물가상승률을 넘어야

물가상승률이 연 2~3%라면, 그 이하의 인상은 사실상 동결 또는 삭감입니다. 예를 들어 물가가 2.5% 오른 해에 연봉이 3% 인상됐다면 실질 인상률은 0.5%에 불과합니다. 협상 시에는 회사 평균 인상률, 물가상승률, 동종 업계 시세를 함께 근거로 제시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봉이 올랐는데 실수령이 거의 그대로인 이유가 있나요?

국민연금 인상(2026년 4.75%) 등 4대보험 요율이 함께 오르거나, 소득세 한계세율 구간(예: 과세표준 5,000만원 초과 24%)에 진입하면 인상분 체감이 줄어듭니다.

성과급과 연봉 인상 중 뭐가 유리한가요?

같은 금액이면 기본연봉 인상이 유리합니다. 기본급은 퇴직금·연장수당·다음 해 인상의 기준이 되지만 일회성 성과급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직 시 연봉 인상률은 어느 정도가 적정한가요?

통상 10~20% 인상이 일반적인 범위로 이야기되지만, 직군·연차·시장 상황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세후 실수령과 복지(식대, 퇴직연금, 성과급 구조)까지 합쳐 총보상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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