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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DC형 계산기

연봉, 임금상승률, 운용수익률로 DC형 퇴직연금의 예상 적립금을 시뮬레이션합니다.

10년 후 예상 DC 적립금

예상 수령액56,803,294원
총 납입 원금 (회사 부담)47,766,164원
운용 수익9,037,130원

매년 연봉의 1/12이 적립되고 남은 기간 동안 복리로 운용된다고 가정한 추정치입니다.

DC형 퇴직연금의 구조

DC(확정기여)형은 회사가 매년 연봉의 1/12 이상을 근로자 계좌에 넣어주고, 운용은 근로자가 직접 하는 방식입니다. 최종 수령액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반면 DB(확정급여)형은 퇴직 직전 3개월 평균임금 × 근속연수로 정해져 회사가 운용 책임을 집니다.

DB와 DC, 어느 쪽이 유리할까

단순화하면 임금상승률이 운용수익률보다 높으면 DB, 낮으면 DC가 유리합니다. 승진·연봉 인상이 가파른 시기에는 DB가, 임금이 정체되는 시기나 이직이 잦다면 DC가 낫습니다. DC 계좌에서 원리금보장형에만 방치하면 물가상승률도 못 따라가는 경우가 많아, TDF(타깃데이트펀드) 등으로의 운용 지시가 수익률을 좌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DC 적립금은 언제 받을 수 있나요?

퇴직 시 IRP 계좌로 이전되며, 55세 이후 연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의 60~70%만 부담해 일시금보다 유리합니다.

회사가 적립을 안 하면 어떻게 되나요?

DC 부담금 미납은 임금체불과 같이 취급되며 지연이자가 붙습니다. 가입자는 퇴직연금 사업자(은행·증권사) 앱에서 납입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DB에서 DC로 전환할 수 있나요?

회사 규약에 따라 가능하며, 통상 전환 시점까지의 DB 급여를 정산해 DC 계좌에 넣습니다. 임금피크제 진입 전 DC 전환이 유리한 대표적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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