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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킹통장 이자 계산기

파킹통장의 일할 이자를 계산합니다. 매일 이자 지급(일복리) 방식과 세후 수령액 비교.

이자 지급 방식

예상 이자

세후 이자20,860원
세전 이자24,658원
이자소득세 (15.4%)-3,797원
원금 + 세후 이자10,020,8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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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킹통장의 장점

파킹통장은 하루만 맡겨도 일할 계산으로 이자가 붙는 수시입출금 통장입니다. 정기예금과 달리 중도해지 손해 없이 언제든 넣고 뺄 수 있어, 비상금이나 투자 대기자금을 두기에 적합합니다. 매일 또는 매월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은 이자가 원금에 더해져 소폭의 복리 효과도 생깁니다.

확인할 것: 금리 조건과 예금자보호

파킹통장 금리는 수시로 바뀌고, 일정 금액까지만 높은 금리를 주는 상품이 많습니다(예: 5천만원까지 연 3%, 초과분 0.1%). 은행·저축은행 상품은 1인당 1억원(2025년 9월 상향)까지 예금자보호가 되지만, 증권사 CMA는 보호 대상이 아닌 유형도 있으니 가입 전 조건을 확인하세요.

1,000만원을 30일 넣어두면

상품금리30일 이자 (세후)1년 이자 (세후)
일반 입출금통장0.1%약 700원약 8,500원
파킹통장2.5%약 17,400원약 211,500원
증권사 CMA (RP형)2.5~3.0%약 17,400~20,900원약 21만~25만원

월급 통장에 평균 300만원이 머문다면 그것만 파킹통장으로 옮겨도 연 6만원입니다. 큰돈은 아니지만 아무것도 안 하고 받는 돈이고, 비상금 1,000만원까지 합치면 연 27만원입니다. 은행 앱에서 월급일 다음 날 자동이체 한 번 걸어두면 끝입니다.

한도 구간을 넘기지 마세요

대부분의 고금리 파킹통장은 일정 금액까지만 광고 금리를 줍니다. 5,000만원 까지 3%, 초과분 0.1%인 상품에 7,000만원을 넣으면 세후 연 129만원이지만, 두 은행에 3,500만원씩 나누면 178만원입니다. 50만원 차이입니다. 한도가 작은 상품(300만~1,000만원)은 금리가 높아도 절대 이자액이 작으니, 한도 × 금리로 실제 받을 돈을 계산해 비교하세요.

금리는 공지 하나로 바뀝니다. 가입 당시 3.5%였던 상품이 반년 뒤 2%가 되는 일이 흔하므로, 분기에 한 번은 현재 금리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옮기세요. 파킹통장은 해지 손해가 없어 옮기는 비용이 0원입니다.

CMA와의 차이

  • RP형 CMA — 증권사가 국공채를 담보로 운용. 원금 손실 가능성이 사실상 없지만 예금자보호 대상은 아닙니다. 증권사가 망하면 담보 채권으로 상환받는 구조입니다.
  • 발행어음형 CMA — 증권사 신용으로 발행. 금리가 조금 높은 대신 증권사 부도 위험을 직접 집니다. 예금자보호 없음.
  • 종금형 CMA — 종합금융사 상품으로 예금자보호 대상이지만 취급사가 거의 없습니다.

비상금처럼 “절대 잃으면 안 되는 돈”은 예금자보호가 되는 은행·저축은행 파킹통장에, 투자 대기 자금은 증권사 CMA에 두는 식으로 나누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보호 한도 계산은 예금자보호 계산기, 비상금 목표액은 비상금 계산기, 1년 이상 묶을 수 있는 돈은 예적금 계산기와 비교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파킹통장과 CMA는 무엇이 다른가요?

파킹통장은 은행·저축은행의 수시입출금 예금이고, CMA는 증권사가 자금을 단기 운용해 수익을 주는 계좌입니다. RP형 CMA는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는 대신 금리가 안정적입니다.

이자에 세금이 붙나요?

네, 이자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이 계산기의 세후 이자가 실제 입금되는 금액입니다.

매일 이자 지급이 만기 지급보다 유리한가요?

받은 이자가 다시 원금에 붙어 일복리 효과가 생기므로 미세하게 유리합니다. 다만 단기간에는 차이가 크지 않아 금리 자체가 높은 상품을 고르는 것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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