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셈

주식 수익률 계산기

매수가·매도가에 증권사 수수료와 증권거래세까지 반영한 실제 손익과 수익률을 계산합니다.

시장

실현 손익

순수익989,350원
실질 수익률+19.79%
매수 금액5,000,000원
매도 금액6,000,000원
증권사 수수료-1,650원
증권거래세 (0.15%)-9,000원
광고

수익률의 숨은 비용

주가 차익만 보면 수익 같아도 증권사 수수료(매수·매도 각각)와 증권거래세(국내 매도 시 0.15%)를 빼면 실제 손익은 달라집니다. 1천만원어치를 사고팔면 왕복 비용이 약 1만 8천원(수수료 0.015% 기준)으로, 작은 단타 차익은 비용에 잠식되기 쉽습니다. 잦은 매매가 수익률의 적이라고 하는 이유입니다.

국내와 해외의 세금 차이

국내 상장주식은 소액주주라면 매매차익이 비과세이고 매도 시 거래세만 냅니다. 해외주식은 거래세가 없는 대신 연간 차익 250만원 공제 후 22%의 양도소득세를 다음 해 5월에 신고·납부합니다. 배당금은 국내외 모두 배당소득세 과세 대상입니다. 이 계산은 참고용이며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1,000만원 → 1,100만원, 실제 손에 남는 것

항목금액
매수 수수료 (0.015%)1,500원
매도 수수료 (0.015%)1,650원
증권거래세 (매도액 0.15%)16,500원
비용 합계19,650원
순수익980,350원 (9.80%)

10% 올랐는데 9.8%입니다. 한 번은 작아 보이지만 같은 1,000만원으로 연 10번 사고팔면 비용만 18만원, 원금의 1.8%입니다. 연 10% 수익을 내는 사람이 단타로 10번 회전하면 8%대로 떨어지고, 수수료가 높은 증권사(0.1% 이상)나 MTS 이벤트 종료 후 원래 요율로 돌아간 계좌라면 더 큽니다. 내 계좌의 실제 수수료율을 한 번은 확인하세요.

연평균 수익률은 나누기가 아닙니다

1,000만원이 5년 뒤 1,500만원이 됐다면 수익률 50%, 연평균은 10%일까요? 아닙니다. 복리로 계산한 연평균 성장률(CAGR)은 8.45%입니다. 매년 8.45%씩 5년 복리면 1,500만원이 되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50 ÷ 5 = 10%라고 하면 실제보다 과장됩니다. 기간이 길수록, 수익률이 클수록 이 차이가 벌어져서 10년 300% 수익은 연평균 30%가 아니라 14.9%입니다.

다른 투자와 비교할 때는 반드시 CAGR로 맞추세요. 예금 금리, 펀드 수익률, 부동산 상승률은 모두 연 복리 기준으로 표시되기 때문에 단순 평균과 섞으면 비교가 틀어집니다.

수익률을 좀먹는 세 가지

  • 세금 — 국내 주식 차익은 비과세지만 배당은 15.4%, 해외 주식은 250만원 초과 차익에 22%. 같은 10% 수익이 해외 계좌에서는 세후 7.8~8%대입니다.
  • 환율 — 해외 주식은 원화로 환산한 수익이 진짜 수익입니다. 주가 10% 상승에 원화 강세 5%면 실제 수익은 4%대입니다.
  • 기회비용 — 2년 들고 있다가 10% 번 것은 연 4.9%입니다. 같은 기간 예금 금리가 3.5%였다면 위험을 진 대가가 연 1.4%p뿐입니다. 수익률은 항상 기간과 함께, 그리고 무위험 수익률과 비교해서 읽어야 합니다.

거래세 구조는 주식 거래세 계산기, 해외 주식 세금은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 추가 매수 후 평단가는 평단가 계산기, 연 복리 환산은 복리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수수료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증권사 앱의 계좌 정보 또는 수수료 안내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대면 개설 계좌는 통상 0.015% 안팎이지만 이벤트 조건 종료 후 오르는 경우가 있으니 주기적으로 확인하세요.

유관기관 수수료는 무엇인가요?

한국거래소·예탁결제원에 내는 소액 수수료(약 0.0036~0.004%)로, 무료 수수료 이벤트 계좌라도 부과됩니다. 이 계산기의 수수료율에 포함해 입력하면 더 정확합니다.

몇 % 올라야 본전인가요?

국내 기준 왕복 수수료 0.03%와 거래세 0.15%를 합치면 약 0.18% 이상 올라야 본전입니다. 매수 직후 수익률이 마이너스로 시작하는 이유입니다.

다른 계산기